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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Annies | 2006/11/27 11:53 | 음악
MP3에 있는 것들....
여러분의 MP3에 어떤 음악이 들어있나요?



98년도였던가....의 불후의 걸작 어드벤쳐 게임 그림판당고(Lucasarts 작품)의 사운드트랙,

그리고 또하나의 불후의 어드벤쳐 걸작 노르웨이 펀.컴 의 게임 롱기스트 저니의 사운드트랙,

또하나의 불후의 걸작 파이널판타지6(스퀘어 작품)의 사운드트랙....

그리고 서부게임의 명작 아웃로즈(Lucasarts 작품),

쏘우시리즈 사운드트랙중 두 곡

Hello zepp,Don't forget the rules...

이 두곡이 있는....

# by Annies | 2006/02/23 20:16 | 음악 | 트랙백 | 덧글(3)
이곳을 찾아오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우선 이곳을 찾아오시는 분들 반갑습니다.^^
 
이곳은 현재 개봉중인 영화 쏘우2와 그 시리즈에 대한 여러가지 잡담,혹은 분석,그리고
 
여러가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죄송하지만 이곳은 "전체" 보다는 항목별(카테고리 별)로,특히 카테고리의 "전체보기"를 이용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이 미천한 블로그를 둘러보시기 위해서 단순히 오신 평범한 일반인분들께서는
 
 미분류는 가급적....열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ㅅ;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곳의 독재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는 운영자로써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음....그럼....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 (_ _)
 
부족하지만 잘 둘러봐주시기 바랍니다/
 
 (아차....간혹 미완성인 글이 미분류로 들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미완성인 글은 나중에 따로 카테고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급한 '그 일' 관련된 몇몇 분들은(또한 그 일을 가지고 호기심에 정신/심리학 분석 대상으로 절 이용하실 생
 
각이신 분들....) 미분류를 이용해 주시고....
# by Annies | 2006/02/23 09:03 | 트랙백 | 덧글(6)
이쯤에서 캐릭터 소개



Blooregard Q Kazoo 블루레가드 큐 카주


이 만화에서의 최대 악동.(그 다음의 악동은 내생각엔 당연 Bendy)
맥의 상상의 친구이다.맥이 어느정도 컸다고 생각한 맥의 엄마는 가뜩이나 말썽만 부리는 블루를 쫓아내려 해서
맥은 마침 상상친구 위탁소인 '포스터홈' 에 맡기는데,공교롭게도 그곳은 주인이 없는 상상친구를
입양하기 위한 곳,즉 주인이 뻔히 있으면 원칙상 위탁이 안되는 곳이다.
그러나,블루와 맥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받아준다.단,맥이 매일마다 위탁소를 놀러와서 블루와 함께하는 조건으로....:) 

그 후로 블루는 사사건건 말썽을 피우고,포스터홈 최대의 악동이 된다.

성격을 말하자면....한마디로 "어딜 가도 살만한 녀석"이라 말할 수 있다.넉살 좋고,장사쪽에도 재능이....나름대로
있다고 볼 수 있고ㅡ,.ㅡ 잔꾀뿐만 아니라 장난이나...하여튼 다방면에서 머리돌아가는것이 일품이라고 해야할지--;







Mac 맥

자기의 상상친구인 블루와는 달리 굉장히 정상적이고 침착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나이에 비해 상당히 똑똑하며 딱부러지게 일을 처리하는 성격이기도 하다.
다만,엄청난 약점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Madame foster 마담 포스터
상상친구 위탁소인 '포스터홈'을 운영하고 계시는 할머니.언뜻보면 여느 할머니들과 같이

점잖고 기품있는 할머니로 보이지만,정말 엽기적?이고 활달하고 재기발랄?하신 할머니이시다.

아니나 다를까,이 할머니의 친구들도 몽땅 비슷한....

어렸을땐 어땠을지 상상이 안간다.-_-

손녀로는 프랭키홈의 살림을 도맡아 하고 있는 프랭키가 있고,상상친구는 프랭키홈의 총지배인인

해리먼씨이다.







Frankie foster 프랭키 포스터(프란시스코)

프랭키는 포스터 할머니의 손녀이다.포스터홈의 모든 살림을 도맡아 하고 있고,그런 문제라든지 혹은

원칙과 관련된 것때문에 해리먼씨와 신경전을 벌이기도 한다.성격은....남자처럼 쿨하고,조금 블루와

비슷한 면도 있고,활달하고,히스테릭한 끼?를 내뿜을 때도 가끔 있다.주먹을 굉장히 잘쓴다.-_- 

 






Mr.Herriman 헤리먼씨

포스터홈의 총지배인.굉장한 원칙주의자로써,원칙을 항상 어기고 말썽을 부리는 블루를 쫓아내기 위해 항상 마음속으로 벼르고 있다.굉장히 엄격하고 예의바르고 점잖은 성격이 대부분이지만,그에게도.... ....;ㅁ;

아뭏튼 정말 정감이 가는 캐릭터이다.:)





Wilt 윌트

극도로 친절하고 예의바른 성격의 매우 착하고 활달한 캐릭터이다.한 팔은 잃어버렸고,한쪽 눈은 좀 이상하다-.-(한쪽다리도 좀 뭔가 있지 않을까 생각중;)

사진상에는 안나와있지만 굉장히 긴 다리를 가지고 있고 몸에 1이 크게 써져있다.농구를 또 무지하게 잘해서 농구선수를 연상시킨다.(다른 운동도 못하는 편은 아닌듯)농구 경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







Eduardo 에두아르도

겉으론 무서워 보이지만 정말 순하고 겁많은 스패인어를 사용하는 캐릭터.(아주 아주 가끔 성낼때도 있긴 하지만)인형들을 아주 좋아한다.(박스안에 가득....)






Coco 코코

'코코' 라는 말밖엔 못하는....캐릭터.모습을....뭐라 설명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비행기....식물.....새....입술 뭐라고 해야할까

성별은 여성이며,성격이 좀 까다롭다 해야겠다.






Cheese 치즈 (주요 등장 에피소드:Mac Daddy)
굉장히 엽기적인 캐릭터.어느날 맥이 잠에서 깨어나는데 침대 옆에 갑자기 있다. ....-_-

그만큼 황당하지만 또한 정감있는 캐릭터.





Berry 베리  (주요 등장 에피소드:Berry scary)
블루를 좋아하는 여자 캐릭터.
블루와 단짝인 맥을 도가 지나칠정도로 질투하고 시기한다.

 






Duchess 더치스 (주요 등장 에피소드:Duchess of wails)
굉장히 신경질적이고 까다로운 성격의 캐릭터.포스터홈 모든 사람&상상친구들이 더치스를 끔직하게 싫어한다.






Uncle Pokets:The Best of Imaginary friends 포켓 아저씨:최고의 상상의 친구 (주요 등장 에피소드:Bloo done it)
최고의 상상친구.베리가 맥을 질투하듯,블루는 포스터 홈 사상 최고의 상상친구인 엉클 포켓을 질투한다.

굉장히 마음씨 좋고 인맥이 넓은 캐릭터이다.많은 주머니속에서 별게 다 나온다.한마디로 도라에몽의 주머니를 연상하면 될 듯 하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좋은 캐릭터.





Terence 테렌스 (자주등장)
맥의 형.차분한 성격의 맥과는 달리 악한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맥을 무지하게 괴롭힌다.




Eurotrish 유로트리쉬 (주요 등장 에피소드:Foster's goes to Europe) 
자기가 태어난 유럽으로 가기를 간절히 원하는 캐릭터.
기쁘고 설렌 마음이 들 시엔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다.
(그때만 부르는것이 아닐지도....)
그리고 저 달팽이는 캐릭터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Chester 체스터 (주요 등장 에피소드:Beat with Schtick)

털복숭이 몬스터 캐릭터가 나오는 그 에피소드에서밖엔 개인적으로 못봤지만....

매우 인상적인 캐릭터였다.보안관의 머리 위 모자속에서 사는 자그마한 캐릭터.

# by Annies | 2006/02/23 09:02 | 상상속 친구들의 모험 | 트랙백(1) | 덧글(2)
Venus Fly trap (쏘우2 오프닝의 또다른 버젼)
http://happybrad.com/OpeningScene.wmv (....인줄 알았는데 극장판이군요-_- 빠른 시일내에 찾아서 다시 올리겠습니다.(줸좡))

 

 

 

 


 
부디 사운드 빵빵하게 트시고서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ropeofsilicon.com/media/player.php?id=2043 여기있습니다.-_-; 저화질로써, 어쩔수 없이 로프오브실리콘에서 가져왔습니다.고화질은 저와 수많은 하우스오브직소 사람들이 하드에 내장하고 있습니다-_-; 죄송합니다. 




극장판도 물론 긴장감있고 좋긴...하지만 이것도 그에 못지않게 좋은거 같은.

(여기에 째깍째깍만 좀 있으면 더 공포스럽+재밌 을듯한.)










자....그럼 감상을!


(참고로 저 해피브래드 씨의 홈페이지 자체는 들어가지 마십시오-_-)
# by Annies | 2006/02/23 07:56 | 쏘우시리즈 | 트랙백(1) | 덧글(2)
미분류

미분류

# by Annies | 2006/02/21 19:18 | 트랙백 | 덧글(9)
(혼잣말) 정말 왜 그럴까....
*혹시라도 이 이글루를 방문하시는 분들께....이 개인적인 혼자고민이 혹여 불쾌감을 유발한다면 지우겠습니다.

제가 원천적으로 이 블로그에 독재적인 권한이 있는 운영자이기에 "불쾌감 있으시다면 나가십시오." 라고 할 수도 있습

니다만,그러지 않겠습니다.




며칠동안 머리를 감싸매면서 떠올렸던 의문들....

분명 나는 댓글을 그 영화에 대해서 자세히 쓴 적 밖에 없고....욕설도 전혀 안했고....

그분이 말씀하셨듯이 "부담없이 댓글을 남겨주세요."

....자연스럽게도 그....댓글을 지우셨으면 그 이유를 남겨주시던지....해야 오히려 두사람 다 편하고 정상일텐데;

너란 인간은 가소롭고 너는 쓰레기,그 이하만도 못한 존재라는 듯이 지우기만 하고 아무런 말도 없고....

아이디만 차단 시키고....심지어는 비로그인 사용자들 차단도 서슴지 않으시고....

저의 댓글중에 xxx님//~~~~ ....이런 식의 어떤 분에게 답변을 다는 그런 식의 댓글을

싫어하시다면 저에게 그렇게 하는것이 왠지 불쾌해서 그렇게 안해주셨으면 한다고 하시던지,하셔야

방문자인 제가 최대한 양보를 하고 그러는 상황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계속 그렇게 지우면서 가소롭다는 듯이 회피만 하시면 저는 답답하고 황당하고 미칠것같고....

저는 참고로,욕 한적도 없고,비방 한적도 없습니다.지금 그러고 있는거 아니냐고 말씀하신다면,

지금 화나고 미칠 지경까지 그렇게 지우고 하시면서 제가 남긴 댓글들,혹여 보셨나요..

제가 반드시 그때 그랬습니다.무슨 저에게 불만이라든지 불편한 무언가가 있으시다면 저와 대화를 하자고.

그 이유를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자세히 쓴것이 좀 껄끄러워 보여서 실례지만 몇줄 이하로 써주셨으면 합니다.

영화 알바같이 보이십니다.너무 자세하시네요.

제발....이유를.....후;


부디 최대한 1주일안에 대화를 어떻게든 하고 싶은데....

이렇게 끔찍한 기분은 제일 싫어해서 이대로 하늘나라로 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해본적이 있지만....대화를 하기 전까지는 여기 진득허니 있어야겠다는....
# by Annies | 2006/02/19 17:36 | 덧글(3)
디제님....여기서 이야기 해요.
아니면 따로 메일로 저와 이야기를 나누시거나....
편한대로 하세요^^;.
# by Annies | 2006/02/17 23:21 | 트랙백 | 덧글(1)
개인적인 생각에는....예술적으로 고통스러운 장면들 - Venus HEAD trap
사실....저 "예술적으로"이란 말이 욕먹을 말일수도 있겠지만,

정말 한 장면 한 장면 고통이 그대로 묻어나있고....절박감....무력감....

이런것들이 스틸 하나하나에서 강렬하게 느껴집니다...저에게는.

사실 저보고 싸이코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여럿 계시겠지만-_-;

음....우선 그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반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윤리가 또 학자?들에 따라 다르다고 해도) 크게 벗어난 생각일테니까요.

하지만....역시 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p.s:Noam jenkins 당신을 알게되서 정말 정말 기쁩니다.--;
     만약 제가 감독을 한다면 당신을 꼭 배우로 쓰겠습니다.




<19세 이상만 절대 관람 가능.>


























이어지는 내용
# by Annies | 2006/02/16 23:17 | 쏘우시리즈 | 트랙백 | 덧글(3)
나의 집


<용량이 너무커서 이미지를 못 올리겠음.--;>

 

 


영원히 살고 싶다 여기서....

재개발이 된다 그러는데--; 제발 무슨 집 뿌리 튼튼하게 해주는

그런 기술 나와서 더 오래 오래 여기서 살았으면 한다.

나의 고향이자 내가 향기를 오래오래 맡았던 곳이다.

내가 귀신이 된다해도 이곳을 절대 잊지는 않을 것이며,

내가 수억번 다시 태어난다해도 이곳을 절대 잊으려고 하진 않을 것이다.

나의 무언가를 초월해야 하는데....

모든게 다 내가 뭘 하기엔 내가 너무 전체에 비해 턱없이 약한가?(당연한걸...)

 


선물로 부모님과 형님께서 사주신 디지털 카메라로 구석구석을 찍어보았다.

이렇게 기쁠줄이야....

# by Annies | 2006/02/16 23:07 | 행복한 곳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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